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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mon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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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2 15:04:02

아버지 아시는 분 소개로 병원에 오게 되었음. 처음 왔을 땐 그냥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검사해 보니, 발에 있는 신경이 죽었다고 진단 받음. (오른쪽 발목을 들어 올리지 못하여 걷기 불편하고 뛰지 못함)


일단 병원에 오면 물리 치료를 먼저 받고 물침대도 하고 이름은 잘 모르겠으나 여러 가지 치료를 함. 물리치료가 끝나면 침을 맞음. 신경이 죽어 있는 발은 올리지도 못했는데 치료를 받고 많이 올라 감. 아직은 다 완쾌 되지 않았지만 많이 좋아짐.

치료 후 똑바로 걸을 수 있고 발을 들어 올리지 못해 신지 못했던 슬리퍼를 신게 됨.
치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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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J. from Stockbridge, GA.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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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무릎에 심한 통증이 있었고 목 통증은 약 5번 이상 지속 되었음.


물리치료, 침, 카이로 프랙틱 치료를 받음. 약 3번 치료 받음( 2주일에 걸쳐서) 무릎은 완전히 나았고 목도 많이 좋아 졌음. 설사를 종종 했으나 묽은 변이 점차 나아짐.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하기 어려웠으나 현재는 전혀 지장이 없음. 선생님께 너무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아프면 또 찾아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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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K. from Stockbridge, 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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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으로 신문광고를 보고 치료 하러 옴. 물리 치료와 어깨, 목 치료를 총 3회 받음. 2회 치료 후 거의 모든 통증이 사라짐.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시고 항상 친절하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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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ung L. from Norcorss, 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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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아시는 분 소개로 병원에 오게 되었음. 처음 왔을 땐 그냥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검사해 보니, 발에 있는 신경이 죽었다고 진단 받음. (오른쪽 발목을 들어 올리지 못하여 걷기 불편하고 뛰지 못함)


일단 병원에 오면 물리 치료를 먼저 받고 물침대도 하고 이름은 잘 모르겠으나 여러 가지 치료를 함. 물리치료가 끝나면 침을 맞음. 신경이 죽어 있는 발은 올리지도 못했는데 치료를 받고 많이 올라 감. 아직은 다 완쾌 되지 않았지만 많이 좋아짐.

치료 후 똑바로 걸을 수 있고 발을 들어 올리지 못해 신지 못했던 슬리퍼를 신게 됨.
치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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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P. from 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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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늘이처럼 귀한 자리를 허락하시고 귀한 분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하는 이야기는 누가 병원 김정범 원장님을 만나 새로운 삶으로의 발길을딛게 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올해 4/25/13 Atlanta Amory Hospital 에서 간암 확진을 받았습니다. MRI 촬영 당시 저의 간상태는 30년 이상 B형 간여 보균자상태로 있었으며 지난 2007년 12월에는 간경화 약물 치료,레이져 치료, 부분 절재 수술도 별 효과가 없다고 했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간 이식이라고 했습니다. 수술비용도 문제지만 이식 수술 전재 조건이 평생 약을 먹을 수 있는 보험 확보였습니다. Medicare, Medicad 어느 것도 안되는 상황에서 가능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이처럼 앞이 보이지 않은 어느날, 지난 5월 8일 정말 우연히 김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으며, 그 다음날 5월 9일부터 오늘 현재까지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선생님 처방에 따르고 있습니다. 제가 이처럼 믿고 저의 몸을 맡길 수 있음은 지난 2008년 저는 김원장님을 만난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 당시 저는 간경화 진단을 받고 그냥 집에서 쉬고 간단한 채식하고 기도 하는 것이 모두 였습니다. 아무런 약도 없고 치료 방법이 없으니, 그냥 그날이 그날 일 때 입니다.

김원장님을 잘 알고 계신분께서 원장님을 적극 추천하셨지만 무식한 저의 상식으로는 “침” 으로는 고칠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받아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병원비 내 놨으니 알아서 하라”고 화를 내셔서 할 수 없이 찾았습니다. 몇번만 맞고 그만 둘 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늘 기도하시며 치료하시고 가끔은 하나님의 말씀도 들려 주시고 했는데, 왠지는 모르지만 자꾸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몇 개월이 지난 어느 날 검사를 했더니 치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주일 3회 침 맞고 주신 식단으로 채식위주의 식사를 한 것 뿐인데 치료가 되었다는 양방 주치의 선생님 말씀은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주치의 선생님은 “치료 방법이 없는 병인데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설물”이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완치 진단을 받고 나니 저의 주위가 보였습니다. 가정 생활은 엉망진창이고 “뭔가 해야 되겠다”는 마음에 일을 찾았습니다. 살던 집도 융자 문제로 빼앗기고 아파트 청소를 하기로 하고 시작했는데 시작한지 약 4개월 만에 너무 힘들고 걷는 게 힘들어 주치의 선생님을 찾아 갔더니 큰 병원을 추천하셔서 Emory Hospital 응급실로 갔습니다. 복수가 차서 물을 3L 를 빼고 2박 3일 입원 후 퇴원을 했습니다. 완치 당시 선생님은 월1회라도 꼭 들러서 침을 맞으라고 하셨으나 듣지 않은 결과는 결국 오늘까지 이르게 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주신 식단과 주6회 침술, 운동, 보조 영양제등 처방 내용을 지키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항상 기도와 함께 최선을 다하시는 원장님, 그리고 부원장님, 간호사님께 감사하며 저를 이처럼 귀한 분들께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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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 Y. from Ashville,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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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유정숙이고 사는 곳은 에쉬빌 노스케로라이나 입니다. 저는 2년전부터 귀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오른쪽 귀가 아팠는데 작년 10월쯤에 우연히 왼쪽 귀를 막았다가 앞에서 앉아 계시던 식구들의 말소리가 안들리는 것을 알았어요. 너무 깜짝 놀라서 이비인후과에 가서 진찰을 받아 보니까 오른쪽 귀가 너무 안들려서 정밀검사를 받았는데, 돌발성 난청이라고 했습니다. 돌발성 난청은 갑자기 안들리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국에 가서 3군데 이비인후과에 가보았는데 별 방법이 없다며 그냥 이렇게 나이를 먹고 나중에 보청기를 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부모님과 함께 한의원에 가보았더니 침으로 고칠 수 있다고해서 치료를 받았는데 조금씩 들리는 것 같아 희망이 있었지요.


저는 그만 미국으로 들어와야 했고 오자마자 밀린 회사일과 집안일들이 엄청 스트레스를 받게 하더군요. 작년 11월 12월 1월 바쁜 일과에 의해 갑작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신경을 써서 그런지 귀에서 이상한 소기가 나요. 쇠를 짜르는 것인지, 철판을꾸기는 소린지 그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 오른쪽 얼굴까지 먹먹해 졌습니다. 제일 고통스러운 너무 시끄러워 잠을 잘 수 가 없었고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잘 못알아 들어서 스트레스가 더 가중 되었습니다. 그리고 귀를 막으면 그 소리가 들리지 않을 줄 알았는데, 시끄러운 소리는 여전히 들렸습니다. 


그러던 중 가족중에 역류성 식도염을 않고 있던 막내시누이가 누가 병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제질 계선과 치료를 받아보니, 다른데서 치료르 받던 것 보다 많이 호전되었고, 마음이 편안해 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한 저에게 한번 가서 귀 치료를 해보지 않겠냐는 권유를 했고 멀지만 진찰만 받아보려고 3월 23일 2014년 방문 했습니다. 병원에 온 첫날 김원장님은 진찰결과 금음 체질로 나왔고 이명을 고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병은 현대의학으로는 거의 불치의 병이라 할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명을 앓고 있지만 감히 치료를 못하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김정범 원장님께서 확신을 가지고 고칠 수 있다고 하셔서, 저도 첫달은 일주일에 두번씩 한달을 다니고 그후로는 일주일에 한번 그렇지만 하루에 두번씩 치료를 받았습니다. 


처음 첫달은 별 효가가 없이 그냥 한달이 지났고, 둘째달 중반쯤 지나면서 소리가 줄기 시작하면서 얼굴이 먹먹했던것도 사라지더군요. 사개월이 지난 7월 말쯤에는 시끄러웠던 소리가 많이 사라지고, 그 가운데, 화장실을 하루에 소변보러 10번 이상 다니던 것이 지금은 다섯번 정도로 줄었고, 귀에 나는 이명소리도 거의 안들릴 정도로 치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명소리가 줄어 들면서 돌발성 난청이였던 오른쪽 귀가 조금씩 더 잘들리는 것입니다.  는 제가 완치 될 수 있다는 사실과 원장님의 치료법 즉 8체질의 음식조절과 함께 치료를 꾸준히 받으시면 모든 병이 다  나으리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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